Letra순간

이수영

Última atualização em: 25 de Julho de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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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together against coronavirus

모래가 손가락을 빠져나가듯 왜 행복은 오래도록

머물 수가 없는지 스쳐가버린 인연일뿐인데 다들 고집스레 믿고 있겠지 내 것이라고 얼마나 쓰라린지 다 알면서 소망하고 절망하고 너무 많이 앓고서 가슴에 굳은 살이 앉고 나니 이제서야 알겠어 버릇처럼 나에게 들려준 그 말 소중한 건 모두 꿈처럼 멀리 있듯이 우리 사랑도 닿지 않아 간절히 바라고 눈부신 건 모두다 순간이듯이 우리 사랑도 길지 않아 아름답다고 열어봐 헤아려봐 기억들을 날 여기로 데리고 온 울고 웃던 시간 모자이크처럼 조각났지만 이제서야 알겠어 버릇처럼 나에게 들려준 그 말 소중한 건 모두 꿈처럼 멀리 있듯이 우리 사랑도 닿지 않아 간절히 바라고 눈부신 건 모두 다 순간이듯이 우리 사랑도 길지 않아 아름답다고 다 알아 괜찮아 다 알아 바람에 스쳐가는 그대 음성 젖은 뺨을 어루만지네 울지마 다치지 않을 추억들이 있잖아 (흩어진 기억) 애써 생각하지 않아도 입술에 남아 몇번이고 더 부르게 될 그대 이름이 긴 시간동안 가슴에 남아 다시 아프고 oh 아파도 (생각하지 않아도 입술에 남아) 입술에 남아 있는 그대 이름이 아파도 순간이어 눈부신 저 불꽃처럼 우리 사랑도 uh 나 아름답다고 믿을 테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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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duzido porMark Ruvalcab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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