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양화대교

Zion.T

Last update on: April 25, 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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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집에는매일 나 홀로 있었지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 어디녀고 여쭤보면 항상 "양화대교" 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 별사탕에 라면땅에 새벽마다 틔근하신 이버지 주머니를 기다리던어린 날의 나를 기억하네 엄마, 아빠, 두 누나 나는 막둥이, 귀염둥이 그 날의 나를 기억하내 기억하내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,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,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. 내가 돈을 버네, 돈을 나 버네 "엄마" 백원만" 했었는데 우리 암머 아빠, 또 강아지도 이젠 니를 바라보네 전화가 오네, 내 어머니네 뚜루루루 "아들 잘 지내니" 어디냐고 물어보는 말에 나 양화대교 "양화대교" 엄마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,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,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. 그 때는 나 어릴 때는아무것도 몰랐네 그 다리 위를 건너가는 기분을 어디시냐고 어디냐고, 여쭤보면 아버지는 항상 영화대교, 영화대교 이제 나는 서있네 그 다리 위에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,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,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. 행복하자,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,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,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그래 그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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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nced byIsabela Gomes
Translated byIkhz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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