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대낮에 한 이별 Farewell Under the…

Suzy(miss A), Bernard Park

Last update on: January 15, 2020

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 서로를 한 번 꽉 안아 보고서

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괜찮아지면 그때 친구로 다시 만나서 서로의 곁에 있어주잔 말을 남기고서 마지막으로 한 번 안아봤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헤어지기 직전에 그만 참지를 못하고 아주 바보 같은 질문을 했어 우리 혹시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되냐고 이제 얘기를 다 끝낸 후인데 그러자 너도 바보같이 대답을 못하고 멍하니 나만 바라보고 있어 우린 알고 있어서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헤어지기가 너무 두려운 거야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햇살이 밝아서 아픔을 잊을 수 있었어 햇살이 밝아서 눈물을 멈출 수 있었어 햇살이 밝아서 하늘이 너무 고마웠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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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nslated byM Munho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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