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Fingernail

Kid milli

Last update on: May 1, 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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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together against coronavirus

빌어먹을 손톱 어느샌가 많이 길었어 너무 관리를 못해 말라버린 것들

나 하나하나 떼어내려 하네 우린 지금 어둠 빛이 올 걸 우리가 그랬듯 환하게 밝혀주세요 내가 나이길 포기하기 전에 아아 안갯속에 가린 너의 모습 많이 가련해서 맘이 많이 아파 빌어먹을 손톱 자꾸만 귀찮게 하는 것들 가짜 친구 영업하지 돈을 원해 내 맘은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죠 사람이란 이런 건가 아 사랑이란 이런 건가 나 더 이상 매일 다른 사랑 하고 다음날 괴로운 건 미치도록 싫은데 나 더는 못 버텨 이제 날 속였네 나의 욕심이 안갯속에 가린 너의 모습 많이 가련해서 맘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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