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좋은 날

Jung Joonil

  • Written by:
Last update on: May 3, 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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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와 다른 나 조금 더 야윈 나 그때는 참 좋은 날이었어

억지스레 나를 다독이고 밤새 운 듯 부은 눈을 꼭 감추고 가장 예쁜 옷을 입고 널 만나러 갈게 너만 없는 그곳 날 그만 울게 해 넌 나를 불행하게 해 멈추지 않는 걸음이 차오르던 맘이 날 다그쳐 '잘 지내지 마라' '행복하지 마라' 어제는 참 길고도 길었어 하루 종일 울고 또 울었어 날 그만 울게 해 넌 나를 불행하게 해 멈추지 않는 걸음이 차오르던 맘이 날 울게 하잖아 밤새워 너를 부르고 또 불러도 새벽 별이 날 비춰도 빛나지 않는 나 멀어져만 가는 우리의 너 내 맘을 태우고 자르고 내팽개쳐도 멈추지 않는 마음이 질주하는 꿈이 우리의 사랑이 밤새워 너를 사랑해 널 사랑해 새벽 별 보다 밝은 나 먼 길을 돌아와 이 빛이 보일 때쯤 헤매지 않고 나를 찾을 수 있게 영롱하게 밝게 빛나고 있을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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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nced by남첨하
Translated byLucas Santill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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