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11:11

태연

  • Written by:
Last update on: November 1, 2020

It's 11: 11 오늘이 한칸이 채 남은 그런 시간 우리 소원을 빌몄던 그 시간

별 게 다 떠오르게 하지 니맘 끝자락처럼 차가운 바람 창을 열면 엄청 비가 불어와 이 시간이 전부진 않아 넌 이별이 끝나있을까 Yeah 나 다 잊었을까 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 내맘을 시계속의 두 바늘처럼 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oh Na na na na na na na na I believe I'll be over you 달력 안에 있는 오래전에 약속했던 몇월의 몇일 너에겐 다 잋혀졌었다면 내가 주워야지 뭐 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겠지만 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 내맘을 시계속의 두 바늘처럼 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oh Na na na na na na na na I believe I'll be over you 계절틈에 잠시 피는 낯선 꽃처럼 하루틈에 걸려있는 새벽별처럼 이 모든 건 언젠가는 다 지나가고 말겠지 모든 게 자릴 찾아서 돌아오고 내가 아무 일 없는듯이 웃게되면 너의 이름 한 번쯤 부르는게 지금처럼 아프지 않을꺼야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oh Na na na na na na na na I believe I'll be over you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oh Na na na na na na na na I believe I'll be over yo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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