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어느새

조월

Last update on: July 21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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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면 사랑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이름 한 자도 모르는 사람을

왜 그렇게도 그리워했는지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어리석게 사랑이 다신 오지 않을 것처럼 매일 몇 번 씩 무너져내리는 세상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더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어리석게 사랑이 다신 오지 않을 것처럼 어느새 우리는 서로를 안고 있네 어리석게도 다신 만나지지 않을 이들처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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