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Farewell

NAU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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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update on: August 16, 2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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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닌 것처럼 아무 일 없는 듯 난 낯선 오늘을 또 시작해

니가 없는 것처럼 오래된 일인 듯 나는 지루한 하루를 밀어내 I Never Know 알 수 없어 어디부터 우리 어긋난 걸까 아무래도 이게 마지막인 것 같아 오랫동안 얘기하지 못해 미안해 더 이상 우린 안 될 것 같아 그만 할래 그래 맞아 우린 서로 너무 다른 사람인걸 I Never Know 알 수 없어 어디부터 우리 어긋난 걸까 아무래도 이게 마지막인 것 같아 너무 오래 니 옆에 있어서 미안해 더 이상 우린 힘들 것 같아 날 미워해 그래 맞아 우린 서로 너무 닮은 사람인걸 니가 없는 것처럼 다 지난 일인 듯 나는 버거운 이별을 시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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