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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카스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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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update on: July 21, 2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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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또 바라봐도 깨진 눈으로 빚었던 많고 더 많아지는

점거당한 이미지만큼 난 쓸모 없어지고 가고 또 다가가도 계속 더 멀어져 가는 늙고 오래돼버린 추방당한 아름다움은 바로 내 불길함 무엇이 남아 있나 부재하던 작은 환상들도 너무 많이 버려진 살아있던 어린 독백들아 조금씩 흔들리고 흔들리고 흔들어 날 깨트려라 조금씩 움직이고 움직이고 움직여 날 깨물어라 찾고 또 찾아봐도 움켜져 버리는 것은 선명해 보일수록 희미하게 비춰져 오는 가면을 쓴 대답들 뛰고 더 뛰어 봐도 같은 자리를 돌았던 많은 그 자국들은 구겨 넣어 틀에 맞춰진 날 보는 나의 관음 무엇이 남아 있나 부재하던 작은 환상들도 너무 많이 버려진 살아있던 어린 독백들아 조금씩 흔들리고 흔들리고 흔들어 날 깨트려라 조금씩 움직이고 움직이고 움직여 날 깨물어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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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nced byNoe Benitez
Translated byLucas Hurtad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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