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yrics미늘

국카스텐

Last update on: June 21, 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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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깊은 곳 홀로 버려진 허기져 굽어 든 물고기는 금지된 문 앞에 먹이를 봤네

싱싱하게 탐스런 먹이가 말라버린 그를 부르며 이리 다가와 나를 만져 봐 봐 불안해하지 말고 날 가져가 아무것도 모르고서 바보처럼 다가오다 입이 걸린 얘야 움직이고 움직여도 내 손에서 너는 절대 벗어날 순 없어 영원히 저길 봐 네가 온 세상들을 더 이상 바다가 아냐 아무것도 모르고서 바보처럼 다가오다 입이 걸린 얘야 울어 보고 울어 봐도 네가 있던 그곳으로 돌아갈 순 없어 잡아 올린 헐은 몸이 다시 그려지고 기어드는 바늘 끝이 너를 부정하며 지워 버리네 지워 버리네 지워 버리네 지워 버리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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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nslated byLucas Hurtad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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