歌詞在光化门

圭贤

最終更新日:: 2017年7月21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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넌 어땠는지 아직 여름이 남아 你怎麼樣了 現在還是夏天呢 왠지 난 조금 지쳤던 하루

不知為何我過了有點累的一天 광화문 가로수 은행잎 물들 때 在光化門街道旁的銀杏葉變色的時候 그제야 고갤 들었었나 봐 那時候我才抬起頭來 눈이 부시게 반짝이던 우리 둘은 曾經如此閃閃發亮的我們兩人 이미 남이 되었잖아 已經變成了陌生人了吧 네 품 안에서 세상이 내 것이었던 在你的懷抱裡 我曾擁有世界 철없던 시절은 안녕 不懂事的時節 再見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今天像傻瓜一樣 還在那個位置站著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下雨了 淋濕了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在等待著不會到來的你 나는 행복했어 我曾經很幸福 그 손 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在牽著手行走的記憶裡 再次回頭 네가 서 있을까 봐 也許 你會站在那裡吧 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 我不知道 活在這世界上 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 一定會遇見某個人嗎 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 來到這充滿咖啡香的街道 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 那時 我稍稍笑出來了 처음이었어 그토록 날 떨리게 한 第一次 能夠讓我這麼心動的人 사람은 너 뿐이잖아 就只有你啊 누구보다 더 사랑스럽던 네가 왜 比起任何人都更可愛的你 내게서 떠나갔는지 為什麼要從我身邊離開 오늘 바보처럼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야 今天像傻瓜一樣 還在那個位置站著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下雨了 淋濕了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在等待著不會到來的你 나는 행복했어 我曾經很幸福 그 손 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 봐 在牽著手行走的記憶裡 再次回頭 네가 서 있을까 봐 也許 你會站在那裡吧 그 자리에서 매일 알아가 在那個位置上 每天慢慢明白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은 一點點在改變的 我的模樣 먼 훗날엔 그저 웃어줘 在很久很久以後的日子 也那樣笑吧 난 행복해 我很幸福 오늘 여긴 그 때처럼 아름다우니 今天在這裡 像當時一樣美麗 괜히 바보처럼 이 자리에 서 있는 거야 僅僅像傻瓜一樣站在這個位置 비가 내리면 흠뻑 젖으며 下雨了 淋濕了 오지 않는 너를 기다려 在等待著不會到來的你 나는 행복했어 我曾經很幸福 광화문 이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봐 在光化門這條路 再次回頭看 네가 서 있을까 봐 也許 你會站在那裡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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同期者:Linda Lin
翻訳者:星瑶 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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