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oles독종

Lim Jae Bum

Dernière mise à jour le: 25 juillet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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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워도 지워지지 않더라 마음 때처럼 씻겨 지질 않더라 이별 폭풍에 폐허가 된 내게도

눈물 꽃처럼 니가 피더라 사는 게 아냐 널 참아내며 난 또 하루를 버티는 거야 징한 사랑아 독한 사람아 내 가슴에 널 떼어낼 수가 없어 죽지도 못해 내 안에 널 죽이지도 못해 진저리칠수록 몸서리칠수록 니가 더 그리워 시간도 약이 되질 않더라 이별은 삼켜낼수록 더 쓰더라 보이지 않는 너를 견디며 한숨으로만 숨 쉬는 거야... 징한 사랑아 독한 사람아 내 가슴에 널 떼어낼 수가 없어 죽지도 못해 내 안에 널 죽이지도 못해 진저리칠수록 몸서리칠수록 니가 더 그리워 이런 날 올 줄 모르고 철없던 오만함에 널 울렸지 혼자 가슴 칠 줄 모르고 그때는 겁 없이 널 놔버렸지만 다시 한번 널 기다릴거야 이제는 더 잃을 게 없을 테니까 죽을 힘으로 이 운명을 되돌리고 싶어 그 어떤 고통도 너 없는 삶보단 덜 아픈 나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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